붙박이장 옆 오픈장
광명 현장처럼 붙박이장 옆 선반 칸에 문을 달면 옆 장과 한 면처럼 이어집니다.
오픈장·책장·붙박이장 빈칸에 칸 크기대로 재단한 문을 답니다. 쓰던 가구는 그대로 두고, 보이던 짐만 가립니다.
실제로 문을 단 곳입니다. 가구를 새로 짜지 않고 문만 더합니다.
광명 현장처럼 붙박이장 옆 선반 칸에 문을 달면 옆 장과 한 면처럼 이어집니다.
시흥 현장처럼 여러 칸으로 나뉜 장은 칸마다 한 짝씩 답니다.
유리문이 달린 책장은 유리문을 떼어내고 달 수 있습니다. 아이 방 책장처럼 윗단만 가리는 것도 됩니다.
문짝은 미리 재단해서 가져가고, 현장에서는 경첩 자리를 맞춰 달기만 합니다.
칸마다 폭과 높이를 재서 그 크기대로 재단한 문을 준비해 갑니다.
모서리가 상하지 않게 포장해서 옮깁니다.
문짝 안쪽에 경첩 자리를 파고 경첩을 미리 달아 둡니다.
닫았을 때 겉에서 경첩이 보이지 않습니다.
손이 잘 닿지 않는 높은 칸은 가스 쇼바를 달아 위로 들어 올려 여는 문으로 할 수 있습니다.
열어 둔 채로 멈춰 있어 물건 꺼내기 편합니다.
저희가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. 손잡이를 움직여 전후를 비교하고,
아래 링크에서 어떤 작업이었는지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.
드레스룸 화장대 위 책장의 유리문을 떼어내고, 책장과 거울 공간을 함께 가리는 큰 문 2짝을 달았습니다.
사진은 모두 실제 시공 현장에서 촬영한 것입니다. 보정하거나 다른 곳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다.
칸 위치와 크기에 따라 편하게 여는 방식이 다릅니다.
가장 흔한 방식입니다. 시흥·팔달구 현장처럼 칸마다 한 짝씩 달아 옆으로 엽니다.
높은 칸은 가스 쇼바로 위로 들어 올리는 문이 편합니다. 광명 현장 위 칸이 이 방식입니다.
권선구 현장처럼 여러 칸과 거울 공간을 큰 문 두 짝으로 한 번에 가릴 수도 있습니다.
문을 달고 싶은 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몇 짝이 들어갈지,
어떤 방식으로 열리게 할지 알려드립니다. 24시간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.
이렇게 보내주시면 더 빨라요
① 장 전체가 나온 사진 ② 칸별 대략적인 폭과 높이 ③ 원하시는 문 색